2026 영천 반값여행 신청방법|20만 원 쓰면 최대 14만 원 환급
별빛과 자연, 역사문화가 어우러진 경북 영천에서 여행경비의 최대 50%를 돌려받는 ‘반값에 반하다, 영천’이 시작됐습니다.
여행 전에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영천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한 뒤, 숙박비와 음식비 등 인정 여행경비를 사용하면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 여행자는 20만 원 사용 시 최대 14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 전체 여행기간: 2026년 9월 3일~11월 30일
✔ 1차 신청: 8월 31일 오후 2시부터
✔ 1차 여행: 9월 3일~9월 30일
✔ 여행일 7일 전까지 사전신청
✔ 지정 관광지 2곳 이상 방문 인증
✔ 개인·청년 최소 10만 원 이상 소비
✔ 일반 최대 10만 원·청년 최대 14만 원 환급
1. 영천 반값여행 신청기간
| 구분 | 신청 일정 | 여행기간 |
|---|---|---|
| 1차 | 8월 31일 오후 2시부터 | 9월 3일~9월 30일 |
| 2차 | 9월 21일 예정 | 10월 1일~10월 31일 |
| 전체 사업 | 예산 소진 시까지 | 9월 3일~11월 30일 |
사전신청은 여행 시작일 7일 전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전화나 이메일, 우편으로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2.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영천으로 여행하려는 타 지역 내국인 관광객이라면 1인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천과 인접한 일부 지역 주민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참여 제외지역
- 경북 영천시
- 경북 경산시
- 경북 청도군
- 경북 경주시
- 경북 포항시
- 경북 청송군
- 대구광역시 군위군
대구광역시 거주자는 참여할 수 있지만 영천지역 숙박이 필수입니다. 군위군 주민과 국내외 거주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대표 신청자와 동반 구성원은 모두 연 1회만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팀·청년·가족 유형을 중복해서 신청할 수 없습니다.
3. 유형별 환급금은 얼마일까?
| 신청 유형 | 최소 소비금액 | 최대 환급액 |
|---|---|---|
| 개인 1인 | 10만 원 | 10만 원 |
| 2인 팀 | 20만 원 | 20만 원 |
| 청년 1인 | 10만 원 | 14만 원 |
| 가족 최대 5인 | 인원별 기준 적용 | 50만 원 |
일반 여행자는 인정 여행경비의 50%를 환급받습니다. 개인은 20만 원 사용 시 최대 10만 원, 2인 팀은 40만 원 사용 시 최대 2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일 기준 만 19~34세인 1992~2007년생은 인정 여행경비의 70%를 적용받아 20만 원 사용 시 최대 14만 원을 환급받습니다.
가족여행 환급 예시
- 3인 가족: 60만 원 사용 시 최대 30만 원
- 4인 가족: 80만 원 사용 시 최대 40만 원
- 5인 가족: 100만 원 사용 시 최대 50만 원
가족은 동일한 주민등록 주소지에 등재된 배우자와 직계존비속만 인정되며,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 합니다.
4. 반드시 지켜야 할 조건
① 영천 관광지 2곳 이상 방문
영천시가 지정한 서로 다른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하고 인증사진을 제출해야 합니다.
- 대표자와 동반 구성원 모두 사진에 나와야 합니다.
- 관광지 간판이나 대표 시설물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 같은 관광지를 두 번 방문해도 한 곳으로만 인정됩니다.
② 최소 여행경비 사용
개인과 청년은 최소 10만 원, 2인 이상 여행은 최소 20만 원을 사용해야 합니다. 숙박비만 사용한 경우에는 지원받을 수 없으므로 음식이나 관광·체험 비용을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③ 인정되는 결제수단 사용
- 지역상품권 CHAK 앱의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 카드
- 신청 대표자 명의의 개인 신용카드
- 숙박시설에 한해 신용카드 또는 현금영수증 인정
5. 신청부터 환급까지
- 전용 홈페이지 사전신청 – 여행일 7일 전까지 신청합니다.
- 승인 문자 확인 – 접수 후 3일 이내 심사 결과를 확인합니다.
- CHAK 앱 준비 – 앱 가입 후 영천사랑상품권 실물카드를 준비합니다.
- 영천 여행 – 승인받은 기간에 지정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합니다.
- 여행경비 결제 – 인정되는 가맹점과 결제수단을 이용합니다.
- 증빙자료 보관 – 인증사진과 영수증, 결제내역을 챙깁니다.
- 정산 신청 – 여행 종료일부터 7일 이내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 환급금 수령 – 심사 후 14일 이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환급금은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 정책수당으로 지급되며, 영천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영천별빛촌장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기한은 2027년 4월 30일까지입니다.
6. 영천 반값여행 1박 2일 코스
첫째 날: 임고서원과 보현산댐
첫날에는 포은 정몽주의 충절을 만날 수 있는 임고서원을 둘러보세요. 가을에는 서원의 고즈넉한 건물과 은행나무가 어우러져 사진을 남기기 좋습니다.
오후에는 보현산댐 출렁다리로 이동해 호수와 산이 이어지는 풍경을 감상합니다. 운영시간과 기상에 따른 통제 여부는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둘째 날: 보현산천문과학관과 은해사
둘째 날에는 별의 도시 영천을 상징하는 보현산천문과학관을 방문해 보세요.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이 필요한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팔공산 자락의 은해사를 걸으며 조용한 가을 산사의 분위기를 느끼는 일정으로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Q. 20만 원을 쓰면 누구나 14만 원을 받나요?
아닙니다. 최대 14만 원은 만 19~34세 청년 유형에 해당합니다. 일반 개인은 20만 원 사용 시 최대 1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신용카드 사용액도 인정되나요?
관광 목적의 인정 항목은 대표자 명의 개인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상호명과 결제일시, 금액이 확인되는 영수증이나 카드 이용내역을 제출해야 합니다.
Q. CHAK 앱만 설치하면 되나요?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을 사용하려면 CHAK 앱 가입 후 실물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해야 합니다.
Q. 숙박비만 20만 원을 사용해도 되나요?
숙박비만 있는 소비내역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숙박과 함께 음식점이나 관광·체험 등 다른 인정 항목을 이용해야 합니다.
Q. 여행을 다녀온 뒤 신청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여행일 7일 전까지 사전신청하고 승인을 받은 뒤 여행해야 합니다.
8. 신청 전 최종 점검
- 여행일 7일 전까지 사전신청했는지
- 승인 문자를 받은 뒤 출발하는지
- 신청자 명의의 결제수단을 사용하는지
- 서로 다른 지정 관광지 2곳을 방문했는지
- 여행자 전원이 나온 인증사진을 촬영했는지
- 숙박비 외 관광소비가 포함되어 있는지
- 여행 종료일부터 7일 이내 정산하는지
영천 반값여행은 보현산의 별빛과 임고서원의 가을 풍경을 즐기면서 여행비 부담까지 줄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신청부터 관광지 인증, 영수증 제출까지 조건을 꼼꼼히 챙겨 최대 환급 혜택을 받아보세요.
공식 안내 및 문의
- 영천 반값여행 공식 홈페이지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 영천 반값여행 고객센터: 1660-1745 / 070-4801-3717
- 운영시간: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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