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산청 반값여행 신청방법|20만 원 쓰면 최대 14만 원 환급

지리산과 한방 체험, 고즈넉한 한옥마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산청으로 가을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2026 산청 반값 플렉스 여행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산청에서 숙박·음식·관광·체험 등에 사용한 경비의 50%를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만 19~34세 청년은 환급률 70%가 적용돼 20만 원을 쓰면 최대 14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산청 반값여행 핵심 조건
여행 전에 신청하고 승인받은 뒤 지정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제로페이 가맹점 2곳 이상에서 결제하고 최소 10만 원 이상의 인정 경비를 사용해야 환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 산청 반값여행 신청기간

차수 사전 신청기간 여행기간
1차 8월 31일 오전 11시~9월 4일 오후 6시 9월 3일~9월 30일
2차 9월 21일~9월 30일 예정 10월 1일~10월 31일
3차 10월 26일~10월 30일 예정 11월 1일~11월 30일

매월 다음 달 여행분을 차수별로 모집합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신청이나 정산 접수가 예정일보다 일찍 종료될 수 있습니다.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바로 여행하면 안 됩니다. 서류 심사 후 발송되는 승인 문자메시지를 확인한 뒤 승인받은 기간에 산청을 여행해야 합니다.

20만 원을 쓰면 얼마나 받을까요?

일반 개인 여행객이 산청에서 인정 경비로 20만 원을 사용하면 50%인 10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일 기준 만 19~34세 청년은 70%가 적용돼 20만 원을 사용하면 최대 14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 유형 최대 환급액 최대 환급에 필요한 소비액
일반 개인 10만 원 20만 원
2인 이상 팀 20만 원 40만 원
가족 최대 50만 원 5인 기준 100만 원
청년 개인 14만 원 20만 원

반값여행 참여를 위한 최소 인정 소비액은 10만 원입니다. 다만 개인 최대 환급액인 10만 원을 모두 받으려면 20만 원을 사용해야 합니다.

환급금은 계산된 금액에서 1,000원 이하를 절사한 뒤 5,000원 단위로 지급됩니다. 예를 들어 15만 5,000원을 사용하면 50%인 7만 7,500원이 아니라 7만 5,000원이 지급됩니다.

신청 대상과 제외지역

산청군과 연접지역 밖에 주민등록을 둔 국내 관광객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개인·2인 이상 팀·가족·청년 중 여행 인원에 맞는 유형을 선택하면 됩니다.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산청군·진주시·하동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의령군인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됩니다.

가족형은 주민등록등본상 같은 주소지에 거주하는 배우자와 직계존비속만 인정됩니다. 가족 중 청년이 있더라도 가족형과 청년형 혜택을 중복해서 받을 수 없습니다.

산청 반값 플렉스 여행 신청방법

1. 여행 전에 온라인으로 신청하기

산청 반값 플렉스 여행 홈페이지에서 개인·팀·가족·청년 중 알맞은 유형을 선택하고 여행 날짜와 참여자 정보를 입력합니다.

2. 신분증과 증빙서류 제출하기

신청자와 구성원의 주민등록증 앞면과 뒷면을 제출합니다.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가리고 현재 주소지는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족형은 신청일 기준 1개월 이내 발급한 주민등록등본도 필요합니다.

3. 승인 문자 확인하기

신청 후 통상 3일 이내 심사 결과가 문자메시지로 안내됩니다. 승인을 받은 뒤 비플페이 앱을 설치하고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4. 정책발행용 산청사랑상품권 준비하기

비플페이 등 제로페이 이용 앱에서 산청 반값 플렉스 여행 정책발행용 상품권을 구입해 여행경비를 충전합니다.

5. 산청 여행과 필수 인증 완료하기

지정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하고 구성원 모두의 얼굴과 관광지 안내판이 확인되는 사진을 촬영합니다. 서로 다른 제로페이 가맹점 2곳 이상에서도 여행경비를 결제해야 합니다.

6. 여행 종료 후 정산 신청하기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에 제로페이 결제 내역과 관광지 인증사진, 숙박 관련 서류 등을 홈페이지에 제출합니다. 심사가 끝나면 환급금이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관광지 2곳과 가맹점 2곳이 필수입니다

산청 반값여행은 다음 두 가지 방문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산청군 지정 관광지 2곳 이상 방문
  • 서로 다른 제로페이 가맹점 2곳 이상에서 결제

같은 관광지를 두 번 방문해도 관광지 1곳으로만 인정됩니다. 관광지별 인증사진에는 신청 대표자와 구성원 전원의 얼굴, 관광지 안내판 또는 대표 시설물이 함께 보여야 합니다.

제로페이 결제 역시 한 가맹점에서 여러 번 나눠 결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서로 다른 가맹점 2곳 이상을 이용해야 합니다.

결제수단과 인정되는 여행경비

숙박비를 제외한 경비는 대표자 본인 명의 휴대전화의 산청 반값여행 정책발행용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여행 목적의 소비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 호텔·모텔·펜션·농어촌민박·캠핑장 이용료
  • 일반음식점과 카페 이용료
  • 웰니스·문화·공예·래프팅 등의 체험비
  • 전통시장·약초시장·특산품·로컬푸드 구매비
  • 관광지 입장료와 관광시설 이용료
숙박비는 예외적으로 대표자 본인 명의 신용카드나 현금영수증이 인정됩니다. 이때는 결제 영수증, 예약 또는 이용완료 화면, 숙박업소의 직인이 찍힌 숙박확인서를 모두 제출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비용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병원·안경점·귀금속·금은방 이용료
  • 주유비·시외교통비·카센터 이용료
  • 유흥업소와 사행성 업종 결제
  • 온라인 구매와 택배 주문
  • 개인카드·현금·계좌이체·간이영수증 결제
  • 대표자가 아닌 타인 명의의 제로페이 결제
여행 전 준비할 것
  • 사전 신청 승인 문자
  • 대표자 본인 명의 휴대전화
  • 비플페이 등 제로페이 이용 앱
  • 산청 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상품권
  • 지정 관광지와 가맹점 목록
  • 숙박확인서 출력본

가을 산청에서 가볼 만한 곳

동의보감촌

한방과 약초를 주제로 한 전시·체험시설과 산책로를 갖춘 산청 대표 관광지입니다. 가족여행이나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에도 잘 어울립니다.

남사예담촌

오래된 한옥과 돌담길이 남아 있는 전통마을입니다. 가을 햇살 아래 조용한 골목을 걸으며 산청의 옛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황매산

봄 철쭉으로 유명하지만 가을에는 억새와 능선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산 정상부는 기온이 낮고 바람이 강할 수 있으므로 따뜻한 겉옷을 준비하세요.

대원사 계곡

지리산의 숲과 맑은 계곡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자연 여행지입니다. 단풍이 물드는 시기에는 숲길과 계곡 풍경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산청한방약초축제

가을 산청을 대표하는 축제로 약초와 한방 체험, 지역 먹거리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개최 일정과 행사장은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산청 1박 2일 추천 코스

첫째 날
동의보감촌 방문 및 인증사진 →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점심 → 남사예담촌 방문 및 인증사진 → 산청 숙소 체크인

둘째 날
대원사 계곡 산책 →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식사 → 지역 특산품 구매 → 귀가

지정 관광지 2곳과 제로페이 가맹점 2곳을 자연스럽게 포함한 코스입니다. 소개한 장소가 여행 차수의 지정 관광지에 포함되는지는 공식 홈페이지의 최신 목록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산청 반값여행 자주 묻는 질문

Q1. 산청에서 10만 원만 사용해도 신청할 수 있나요? 최소 인정 소비액은 10만 원입니다. 다만 일반 개인의 최대 환급액인 10만 원을 모두 받으려면 인정 경비로 20만 원을 사용해야 합니다.
Q2. 한 음식점에서 두 번 결제하면 가맹점 2곳으로 인정되나요? 아닙니다. 서로 다른 제로페이 가맹점 2곳 이상에서 결제해야 합니다.
Q3. 개인 신용카드로 결제해도 되나요? 숙박비를 제외한 일반 여행경비는 개인카드나 현금 결제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대표자 명의의 정책발행용 모바일 상품권을 사용해야 합니다.
Q4. 숙박 앱에서 미리 결제한 비용도 인정되나요? 대표자 명의 결제 영수증, 숙박 예약 또는 이용완료 화면, 숙박업소 직인이 찍힌 확인서를 모두 제출하면 인정될 수 있습니다.
Q5. 여행 후 언제까지 정산해야 하나요? 여행 종료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정산을 신청해야 합니다. 예산은 사전 신청순이 아니라 정산 신청순으로 소진될 수 있습니다.
Q6. 환급받은 상품권은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나요?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의 사용기한은 2027년 4월 30일까지입니다. 기한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소멸되며 환불이나 선물하기는 어렵습니다.

마무리

2026 산청 반값 플렉스 여행은 동의보감촌과 남사예담촌, 황매산, 대원사 계곡 등 산청의 자연과 전통을 둘러보면서 여행경비도 줄일 수 있는 지원사업입니다.

일반 개인은 20만 원을 사용하면 최대 10만 원, 만 19~34세 청년은 최대 14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은 인원과 사용금액에 따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다만 산청은 지정 관광지 2곳과 제로페이 가맹점 2곳을 모두 이용해야 합니다. 대표자 명의의 정책발행용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하고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에 정산을 완료하세요.

신청기간과 여행기간, 지정 관광지 및 가맹점은 운영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산청 반값 플렉스 여행 홈페이지에서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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