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천 반값여행 신청방법|20만 원 쓰면 청년 최대 14만 원 환급
국립생태원과 신성리 갈대밭, 장항송림으로 유명한 충남 서천에서도 2026년 가을부터 여행경비를 돌려받는 반값여행이 시작됩니다.
여행 전에 사전신청하고 서천지역 숙박시설과 음식점, 관광지 및 체험시설 등에서 사용한 비용을 증빙하면 인정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은 20만 원 사용 시 최대 14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 1차 신청: 2026년 9월 7일~9월 13일
✔ 1차 여행: 9월 14일~9월 30일
✔ 유료 관광지 1곳 방문 필수
✔ 무료 관광지 1곳 방문 필수
✔ CHAK 앱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 사용
✔ 일반 개인 최대 10만 원 환급
✔ 청년은 최대 14만 원 환급
✔ 가족은 조건에 따라 최대 50만 원
1. 서천 반값여행 신청기간
| 구분 | 기간 |
|---|---|
| 1차 신청 | 2026년 9월 7일~9월 13일 |
| 1차 여행 | 2026년 9월 14일~9월 30일 |
| 전체 운영 | 2026년 9월~11월 예정 |
서천 반값여행은 차수별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1차 여행에 참여하려면 9월 7일부터 9월 13일까지 사전신청해야 합니다.
2.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기본 지원 대상은 서천군 이외 지역에 주소를 둔 내국인 관광객입니다. 개인, 친구나 부부로 구성된 팀, 청년, 가족 유형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서천군 외 지역에 거주하는 내국인 관광객
- 1인 개인 여행자
- 2인 이상 팀 여행자
- 만 19~34세 청년 여행자
- 가족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가족 여행자
서천군 주민, 출장이나 업무 목적 방문자, 외국인, 다른 지원사업으로 동일한 여행경비를 받은 사람 등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인접지역 제한 여부와 필요한 주소 확인서류는 최종 공고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3. 얼마나 환급받을 수 있을까?
서천에서 사용한 숙박비와 음식비, 관광·체험비 가운데 인정된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습니다.
| 신청 유형 | 환급 기준 | 최대 환급액 |
|---|---|---|
| 개인 1인 | 인정 경비의 50% | 10만 원 |
| 2인 이상 팀 | 인정 경비의 50% | 20만 원 |
| 청년 19~34세 | 인정 경비의 70% | 14만 원 |
| 가족여행 | 인원별 기준 적용 | 최대 50만 원 |
만 19~34세 청년 여행자는 20만 원을 사용하면 최대 14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 개인 여행자는 같은 금액을 사용하면 최대 10만 원을 환급받습니다.
가족여행은 주민등록등본 등을 통해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관계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하며, 세부 인원별 환급 한도는 신청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4. 유료·무료 관광지를 모두 방문하세요
서천 반값여행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유료 관광지 1곳과 무료 관광지 1곳을 각각 방문하는 것입니다. 여행경비만 사용하고 관광지 방문을 인증하지 않으면 환급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유료 관광지로 고려할 만한 곳
- 국립생태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 서천지역 유료 체험시설
무료 관광지로 고려할 만한 곳
- 신성리 갈대밭
- 장항송림 산림욕장
- 장항 스카이워크 주변 해안과 송림
- 마량진항과 서천 해안 일대
관광지 인증사진 촬영 요령
- 대표자와 동반 여행자가 모두 나오게 촬영합니다.
- 관광지 간판이나 대표 시설물이 보이게 찍습니다.
- 유료 관광지는 입장권과 결제 영수증도 보관합니다.
- 방문 날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남깁니다.
5. 신청부터 환급까지
- 여행 전 사전신청 – 서천 반값여행 전용 페이지에서 접수합니다.
- 승인 문자 확인 – 승인 여부를 확인한 뒤 여행을 시작합니다.
- CHAK 앱 준비 – 지역상품권 CHAK 앱에 가입합니다.
- 서천 여행 – 유료 관광지와 무료 관광지를 각각 방문합니다.
- 관광소비 – 숙박·음식·체험 등 인정 업종에서 결제합니다.
- 증빙자료 보관 – 인증사진과 영수증, 결제내역을 챙깁니다.
- 정산 신청 – 여행 종료 후 정해진 기간 안에 신청합니다.
- 상품권 수령 – 심사를 거쳐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으로 받습니다.
인정되는 결제수단
기본 결제수단은 지역상품권 CHAK 앱을 이용한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입니다. 숙박시설은 예외적으로 신청자 명의의 신용카드나 현금영수증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6. 서천 반값여행 1박 2일 코스
첫째 날: 국립생태원과 신성리 갈대밭
오전에는 다양한 생태환경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립생태원을 방문합니다. 에코리움을 천천히 둘러보려면 두세 시간 정도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에는 드라마 촬영지로도 잘 알려진 신성리 갈대밭으로 이동해 황금빛 갈대 사이를 걸어보세요.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와 금강 풍경이 어우러져 사진을 남기기 좋습니다.
둘째 날: 장항송림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둘째 날에는 바다와 소나무숲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장항송림을 산책합니다. 시간이 맞는다면 장항 스카이워크에서 서해와 갯벌 풍경도 감상해 보세요.
이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방문해 다양한 해양생물 전시를 관람한 뒤 서천특화시장에서 꽃게나 박대, 해산물 등 서천의 먹거리를 즐기는 일정이 잘 어울립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Q. 관광지 한 곳만 방문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공식 지정 유료 관광지 1곳과 무료 관광지 1곳을 각각 방문해야 합니다.
Q. 20만 원을 쓰면 누구나 14만 원을 받나요?
아닙니다. 최대 14만 원은 만 19~34세 청년 유형에 해당합니다. 일반 개인은 최대 1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환급금은 현금으로 받나요?
현금이 아니라 CHAK 앱에서 사용하는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Q. 숙박하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숙박 필수 여부는 최종 세부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당일여행이 가능하더라도 관광지 방문과 최소 소비 조건은 충족해야 합니다.
Q. 여행을 먼저 다녀온 뒤 신청해도 되나요?
반값여행은 사전신청과 승인이 원칙입니다. 승인을 받기 전에 사용한 여행경비는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8. 신청 전 마지막 점검
- 여행 전에 온라인 사전신청했는지
- 승인 문자를 받은 뒤 출발하는지
- CHAK 앱을 미리 설치했는지
- 공식 유료 관광지 1곳을 방문했는지
- 공식 무료 관광지 1곳을 방문했는지
- 여행자와 관광지가 함께 나온 사진을 촬영했는지
- 영수증과 결제내역을 보관했는지
- 정해진 기간 안에 정산을 신청했는지
서천 반값여행은 갈대밭과 소나무숲, 생태·해양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면서 여행비 부담도 줄일 수 있는 기회입니다. 다만 유료·무료 관광지 방문 조건이 있으므로 출발 전에 공식 지정 관광지 목록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식 안내 및 문의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 서천군청 공식 홈페이지
- 서천 반값여행 문의: 1660-3609
해시태그
#서천반값여행 #2026서천여행 #대한민국반값여행
#여행비환급 #국내여행지원금 #서천가볼만한곳
#신성리갈대밭 #국립생태원 #장항송림 #서천여행





댓글
댓글 쓰기